AESTURA 아토베리어365 수딩크림 후기 – 품절이라 더 유명해진 이유 (재입고 알림 뜨자마자 구매)

 


요즘 진짜 구하기 힘든 수딩크림

최근 제가 가장 자주 사용하고 있는 수딩크림이 있는데요.

바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수딩크림 입니다.

원래도 유명한 제품이긴 했지만
요즘은 올리브영 매장 가도 품절인 경우가 정말 많더라고요.

저도 다 써가서 구매하려고 했는데…

✔ 집 근처 올리브영 품절
✔ 가는 매장마다 품절
✔ 에스트라 스마트스토어도 품절 😭

결국 재입고 알림 걸어두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소량 추가입고” 알람이 떠서
바로 주문했는데…

진짜 다음날 오전배송으로 도착했어요ㅋㅋ

요즘 인기 체감 제대로 했습니다.




왜 이렇게 계속 찾게 되는지

사실 수딩크림 종류는 정말 많잖아요.

근데 이 제품은 한번 쓰기 시작하면
계속 다시 돌아오게 되는 느낌이 있었어요.

제가 특히 좋았던 건👇

✔ 사계절 사용하기 편함

보통 겨울용 크림은 여름에 무겁고
여름용 수딩크림은 겨울에 건조한 경우가 많은데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수딩크림은
딱 중간 밸런스 느낌이 좋았습니다.

✔ 여름엔 열 오른 피부 진정 느낌
✔ 겨울엔 속건조 케어 느낌

그래서 결국 계절 안 가리고 계속 쓰게 되더라고요.


실제 사용감 후기



제형은 너무 묽지도 않고

너무 꾸덕하지도 않은 느낌이에요.

펴 바르면 수분감이 부드럽게 퍼지는데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특히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이 적은 편이라 아침에도 자주 사용 중이에요.


이런 날 특히 더 손이 갑니다

✔ 세안 후 피부 당길 때
✔ 피부 열감 올라온 날
✔ 에어컨 바람 오래 맞은 날
✔ 피부 컨디션 예민한 날

이럴 때 바르면
피부가 조금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저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하기도 해요 😂


얼굴에 바르면 이런 느낌



수분크림인데 답답하지 않고

피부 표현이 촉촉하게 올라오는 느낌이라

요즘은 아침·저녁 둘 다 사용 중입니다.


총평

솔직히 품절 계속 나는 이유
직접 써보니까 조금 이해됐어요.

✔ 가볍지만 속건조 느낌 적고
✔ 민감할 때도 부담이 덜하고
✔ 사계절 데일리로 쓰기 편한 타입

특히 수딩크림 유목민이었던 분들은
한번쯤 써보면 왜 재구매가 많은지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이번에 느꼈습니다.

👉 다음부터는 무조건 미리 쟁여놔야겠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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